이번 선거에는 의원 14명중 8명이 투표에 참여, 김응규(새누리당)의원이 8표를 얻어 제6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으며, 부의장 선거에서도 8명이 투표해 현인배(새누리당)의원이 8표를 얻어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무복지위원회(위원장 전남수·선진통일당)위원에는 김진구, 조기행, 안장헌, 전남수, 조철기, 김영애, 이기애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심상복·새누리당) 위원에는 오안영, 현인배, 윤금이, 성시열, 여운영의원이 선임됐다.
또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여·이기애·선진통일당)위원에는 김진구, 여운영, 심상복, 전남수 의원이 선임됐다.
한편 이번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는 민주당 의원 6명(성시열, 안장헌, 김영애, 조철기, 오안영, 윤금이) 전원이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의 사전 협의에 반발, 투표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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