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응규·부의장 현인배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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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김응규·부의장 현인배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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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복지 전남수·산업건설 심상복·의회운영위원장 이기애

▲ 김응규 후반기 아산시의회의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아산시의회는 7월9일 오전 10시 아산시청 4층 본회의장에서 제1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에는 의원 14명중 8명이 투표에 참여, 김응규(새누리당)의원이 8표를 얻어 제6대 아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됐으며, 부의장 선거에서도 8명이 투표해 현인배(새누리당)의원이 8표를 얻어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무복지위원회(위원장 전남수·선진통일당)위원에는 김진구, 조기행, 안장헌, 전남수, 조철기, 김영애, 이기애의원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심상복·새누리당) 위원에는 오안영, 현인배, 윤금이, 성시열, 여운영의원이 선임됐다.

또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여·이기애·선진통일당)위원에는 김진구, 여운영, 심상복, 전남수 의원이 선임됐다.

한편 이번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는 민주당 의원 6명(성시열, 안장헌, 김영애, 조철기, 오안영, 윤금이) 전원이 새누리당과 선진통일당의 사전 협의에 반발, 투표에 불참했다.
 

▲ 현인배 아산시의회 부의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조기행(오른쪽)전반기 의장이 김응규 신임의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현인배(왼쪽)부의장·이기애 위원장·김응규 시의장·전남수·심상복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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