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를 국민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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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서영교 의원, ‘MBC를 국민 품으로’ 1인 시위 진행

▲ 민주통합당 서영교 의원이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언론자유수호 및 중단 촉구를  위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민주통합당 서영교(서울 중랑갑)국회의원이 3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간 서울 광화문 동화 면세점 앞에서 ‘언론자유 수호 및 언론탄압 중단 촉구 1인 시위’를 펼쳤다.

서영교 의원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언론의 자유는 기본이다. 국민의 입과 귀를 막고서 민주주의를 말할 수는 없다”면서 “국민의 방송 MBC를 정권홍보방송으로 전락시킨 낙하산 사장 김재철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영교 의원은 “김재철 사장은 무용수J씨에게 수십 억 원의 특혜를 몰아줬고 수억 원대의 법인카드를 개인용도로 사용하는 불법을 저질렀다”며 “반드시 국회 청문회를 통해 김재철 사장의 모든 것을 철저하게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영교 의원은 이어 “공영방송 사수를 위해 150일 넘게 투쟁을 벌이고 있는 MBC 기자들과 PD들에게 국민의 힘을 모아달라. 그것이 MBC를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길”이라고 호소했다.

이와 같은 호소에 길을 지나던 시민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김재철 사장 퇴진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는 것으로 ‘언론자유 수호 및 언론탄압 중단 촉구 1인 시위’에 호응을 나타냈다.

한편, 서영교 의원의 1인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중랑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당원들과 ‘미권스’ 회원들이 서명운동을 벌이며 서영교 의원의 1인 시위에 힘을 불어 넣었다.

이날 진행된 1인 시위는 서영교 의원이 활동하고 있는 언론정상화특별위원회에서 지난 8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시위로, 김재철 사장 퇴진 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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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2012-07-06 12:14:14
지랄한다...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은 선의 축이고 새당은 악의 축이냐??? 그럼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악의 축이냐??? 정권 바뀌면 ...그간의 은혜가 고마워 엠비씨가 존나 빨아주나??? 지랄들을 한다... 이번기회에 노조완전축출하고 ...진짜 불편부당한 방송사 여야모두 조지는 엠비씨가 되어라...가끔 국익을 생각해서 그냥 지르지 말고 정무적 판단도 좀하고...김재철 화이팅!!!

aaaaa 2012-07-05 09:39:02
야당이 자꾸 끼어드니 정치파업이라고 오해를 받는것이다. 니들때문에 파업이 장기화되고 엠비씨노조가 야당 품속에 있다고 욕을 듣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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