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송 서장은 “날로 발전하는 15만 당진시의 치안 책임자로서 이 자리에 서니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첫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찰은 무엇보다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충실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서민들을 괴롭히는 조직폭력, 주취폭력, 갈취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등 5대 폭력을 집중 단속하겠다”며 엄정한 법질서 확립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한 뒤 “사회적 안정망이 미흡한 노인층과 장애인을 위해 경찰이 온정의 손길이 되어 드리겠다”며 따뜻한 치안활동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송 서장은 “꽃처럼 아름답게 아래로부터 위로 소통하는 사람냄새 나는 따뜻한 경찰서장이 되겠다”며, “불합리한 행정, 관행은 과감히 바꿔나가 출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송 서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1981년 경찰에 투신(순경공채)한 후, 충남청 여성청소년계장, 연기서 생활안전과장, 충남청 교육계장 등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업무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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