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해오는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3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6월 29~30일(2일)간 속초·고성 일원에서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탐방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강원도 탐방 행사는 강원원주 혁신도시 추진상황 및 정주여건소개와 함께 강원도·원주시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서도 체험 할 계획이며, 특히 안보의 최일선에 있는 강원도의 지역적 현실을 고려 고성 통일전망대, DMZ박물관 등 안보관광지도 둘러 볼 계획이다.
특히, 강원원주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들이 강원원주혁신도시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의 관문지로서 가장 살고싶은 고장인 동시에, 국내 최고의 정주여건을 자랑하는 도시라는 점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그동안, 강원도는 지난 2007년부터 이전공공기관의 도내 탐방행사와 지역주민과의 교류협력 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가족동반 295가족 861명을 초청, 18개 시군의 주요명소, 축제, 생태체험활동 등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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