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화가와 탈광대, 가수, 풍물 잽이 들이 벌이는 연극, 춤, 미술, 음악, 관객이 결합 돤 복합적이고 다양한 퍼포먼스형태의 공연으로 인간의 이기심으로 신음하고 망가져 가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이 땅에, 화해를 청하고 용서를 구하려 벌이는 씻김 굿판이다.
오는 7월7일 오후 6시에 원주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출연진은 이근우, 김형 ( 화가 ) 이바우, 이삼헌, 임선희, 백송희, 오연수, 장임순(탈광대), 김규성, 안성호(치배), 이정욱(가수), 백채린(어린이)/ 탈제작 이동훈씨등이 출연한다.
예술단 바우는 마당극 배우, 춤꾼, 극작가가 결합되어 구성된 전업적인 전문예술단체로 2008년 창단되었다. 수 십 년 동안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와 창작력으로 새롭고 재미와 감동이 있는 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통을 바탕으로 춤, 소리, 풍물 굿 등 무대와 마당에서 이뤄지는 모든 연희를 연행하고 있다.
2010년 제65회 8.15광복절 기념행사에 한인회 초청으로 “한국의 소리 굿”을 일본 교토회관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 환쟁이 광대 거리에서 놀다 >는 2011년 원주에서 열린 전국 연극제/ 한여름 밤의 꾼 등에 초청되어 공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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