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도시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려서부터 텃밭 농사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먹을거리에 대한 고마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을 물론 친환경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모내기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및 학교관계자, 청양친환경 농업인 연합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재배 과정, 모 심는 요령 등에 대한 간단한 교육 후에 고무통을 이용한 ‘작은 논’에 학생들이 직접 벼를 심는 모내기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모내기행사를 통해 심은 모는 학생들이 교과 수업시간이나 체험활동을 통해 직접 농작물을 관찰․관리하게 되며, 가을에는 추수 행사도 함께 진행 될 예정으로 모든 과정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서 학생들은 농산물이 농민들의 노력과 소중한 결실이라는 점을 깨닫고 농촌의 소중함과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농촌마을은 도시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교급식납품 등 도농상생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