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운영을 맡고 있는 ‘네오트랜스’사는 9일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 위해 이달 중으로 주요 역에서 '우리농산물 희망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역별 시장운영일자 :
▲ 판교역 : 12~14일
▲ 양재시민의숲역 : 26~28일
▲ 청계산입구역 : 16~17일, 23~24일, 30일
◈ 운영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한편, 네오트랜스는 장터에서 우리 농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며, 6월 한 달간 장터를 시범운영결과 고객의 호응이 좋을 경우 주별, 요일별로 역을 바꿔가며 시장을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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