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교생실습 쇼’발언 연세대 교수 고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연아, ‘교생실습 쇼’발언 연세대 교수 고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벤쿠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트 옂자 금메달리스트 김연아 선수(21)가 재학 중인 고려대학교의 교직과정 중의 하나인 교생실습을 한 것에 대해 연세대 교수(49)가 라디오에서 “(보여주기 위한) 쇼였다”는 발언과 관련 김연아 선수 측이 해당 교수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했다.

김연아 선수 측 변호사는 “연세대 교수가 이번 발언에 대해 사죄한다면 고소를 취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으나, 해당 교수는 대학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 발언이었다고 주장하며 사죄할 의향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 선수는 지난 5월 초부터 고등학교 교생실습을 했으며, 스케이트 이론 등을 가르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2012-06-07 18:26:05
학생이 사회부조리한 현상을 말한 것 고소한다. 어이 상실...
김연아는 스케이트를 많이 연습하고 잘하는 선수일 뿐이다.
이젠 더이상 그의 아름답지 않다.

포화속으로 2012-06-07 14:41:22
공인이기 이전에 인간이기에 힘든것이지요..공인이란 것은 쩝
황상민 연대교수에게 소송을 건 김연아측, 타당한 것일까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점수투표 진행중이라네요
http://www.wenextalk.com/bbs/tb.php/review/605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