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만남 전주지부 크린온고을 봉사단체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감사의 뜻을 감사케익으로 대신했다.
이날 지난 4일 전주보훈지청과 (사)만남 전주지부 크린온고을이 주관하고, 아미앙스 베이커리 후원으로 전주보훈지청 4층 강당에서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며 보훈대상 100여명에게 감사케익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주보훈지청장과 만남 전주지부 크린온고을 단장을 비롯해 아미앙스 베이커리 대표 등이 참여해 케익 전달식에 앞서 감사케익 만들기를 선보여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안겨줬다. 또한, 만남 전주지부 산하 청년이 주축으로 구성된 I'm전북(아이엠전북) 회원들은 감사케익 제작 시연과 기념커팅 등 행사 전반을 도와 원활한 진행을 가능케 했다.
김명한 보훈지청장은 격려말씀을 통해 “국가보훈처는 동해불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을 만드는 정책을 시행하는 기관이다”라며 “지난해부터 호국보훈의 달에 나라사랑 감사케익을 만들어 전달하고 식목일에도 무궁화 동산 만들기를 전개해 보훈 가정들이 자긍심을 갖도록 크게 기여해 주신 사단법인 만남과 크린온고을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베풀어주신 이 따뜻한 이 사랑을 보훈 가족들에게 잘 전달해서 우리 사회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적극 알리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케익 데코레이션 및 제작 시연에 참여한 만남 전주지부 회원들은 작년 6월 제1회 나라사랑 감사케익 전달식에 이어 올해도 호국영령의 숭고함과 희생정신을 기리며 감사케익으로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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