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우수사례를 보면 특히 자체예산을 활용한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추진으로 갈매기표지 등 8종에 774개의 자재를 구입 자체 인력으로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3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고, 통행량 증가로 사고위험이 높은 구간에 대해 자체예산 1억 원을 투입하여 위험 요인을 제거했다.
기관표창에 이어 유공공무원표창(국무총리)을 받은 이용남 건설도시과장은 위험도로구조 개선사업으로 계획단계부터 중기 계획에 의거 사업대상지 선정, 주민설명회 개최, 군비확보 등 장곡도로(군도1호선) 선형개량으로 온직교 개량공사를 추진해 현재 위험교량(D급)으로 관리되어 매년 점검 시 지적되고 있는 교량을 개량함으로써 행정안전부 위험도로구조 개선사업 평가 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이밖에도 청양군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국 지방도로를 대상으로 사업 계획수립의 적정성, 사업추진의 내실화, 도로분야 지원 관심도 등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군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군내 도로점검․정비를 더욱 철저히 하여 안전한 도로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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