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고 국내 게임 개발사 ‘브리디아’와 ‘엔비디아’가 함께 제작한 ‘르네상스 블러드 THD’는 천재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발명품 ‘설계도’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1인칭 슈팅 (FPS: First-person shooter) 모바일 게임이다.
‘오토 무빙 시스템 (Auto-moving system: 적을 공격하는 캐릭터의 자동으로 움직이는 시스템)’을 통해 적을 조준하고 무기를 교체하는 등 간편한 조작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언리얼(Unreal)엔진3’와 ‘엔비디아의 ‘테그라3(Tegra3)’ 프로세서를 적용하여 콘솔 게임과 같은 고퀄리티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
‘르네상스 블러드 THD’는 테그라존(www.tegrazone.com/games/renbloodthd) 에서 $3.99로 출시 되었으며, iOS 및 안드로이드 범용 애플리케이션은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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