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이앤이(대표 최동열)가 가습기와 비데 등 생활가전으로 잘 알려진 노비타와 직접계약을 체결하면서 세신전자와의 계약을 종료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비타와 세신전자의 제휴가 종료됨에 따라 기륭이앤이가 세신전자를 거치지 않고 노비타에 직접 납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륭이앤이는 이미 세신전자를 통해 약 2만여대의 가습기를 납품했으며, 노비타로부터 추가주문을 확보하면서 올해 내수용 제품 10개 모델을 비롯한 30여종의 모델을 직접공급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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