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美 유타대서 ‘상업화 임상’ 연구진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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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美 유타대서 ‘상업화 임상’ 연구진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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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과 심포지엄서 ‘간부전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 논의

파미셀(대표이사 김현수)은 오는 6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카네이션 홀에서 ‘성체줄기세포 임상연구 심포지엄 2012(Clinical trials of adult stem cell SYMPOSIUM 2012)’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파미셀이 진행중인 ‘줄기세포치료제를 통한 간부전의 치료’와 관련해 현재까지의 연구결과와 앞으로의 상업화 방향 등을 토론하는 자리로 연세대학교 원주기독병원 백순구 교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배시현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연구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특히 미국 유타대학병원 소화기내과 컬트 해지돈(Dr. Curt Hagedorn) 주임 교수가 참여 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얼마 전, 유타대학이 파미셀과 줄기세포치료제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기 때문. 컬트 해지돈 교수의 참여로 인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간부전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 임상 진행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파미셀의 간질환 치료용 줄기세포 치료제 ‘리버셀그램(Livercellgram)’은 최근 연구자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 하반기 내, 국내 및 미국에서의 상업화 임상을 앞두고 있다. 파미셀은 이에 앞서 본 심포지엄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는 그 동안의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라 학계 관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현수 대표는 “해외 유수의 제약회사들이 간질환 치료제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 중이지만 현재로서는 간부전 치료제에 대한 획기적인 치료제 개발은 아직 미지수일 뿐만 아니라 치료제 이외의 대안으로 시행되는 생체 간이식, 동종 간세포 이식, 이종장기 이식 및 인공장기 이식 또한 극복해야 할 많은 한계점이 있다”고 말했으며, “치료제 자체가 부재한 간부전 환자들을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으로써 간질환 치료제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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