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00명의 참여자들은 아산시내 일원에서 청소년을 선도보호하자는 피켓을 들고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 및 청소년 유해 환경 감시단원 11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 국회의원 표창 한국보, 박영미, 황성준 ▲아산시장 표창 강순이, 전경아 ▲아찰서장표창 김상식, 최규하 ▲아산교육장상 김영수, 송환미, 박해령(한올고2학년), 한소영(한올고2학년) 아산신정중학교 1학년 전홍준 학생은 청소년인 우리들 스스로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의순 단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이 유해 환경을 차단하고 밝은 사회를 구현해 청소년들이 바른 가치관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기성세대인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112무선봉사단은 올해로 14회째 매년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교통, 질서, 안전, 재난 재해 구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단체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