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보행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구)문화극장~(구)명륜파출소까지 총 1,300m의 중앙로 구간을 문화의 거리로 지정하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원주관광호텔~일산로(KBS사거리) 580m구간에 대하여 조성을 완료하였다.
금회 실시하는 설문조사는 그 동안 운영과정에서 다소 미흡했던 사항과 성과를 분석하여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향후 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바람직한 도심지 경관 문화를 형성하여 우리시 성장의 도약기반으로 작용할 중앙로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설문조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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