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4-H청소년 차세대 강소농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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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4-H청소년 차세대 강소농으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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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동화)와 진천군4-H연합회(회장 홍현정)는 26일 오전 9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천군 4-H연합회 영농회원, 학생회원, 지도교사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 : 충북 진천군 4-H연합회 청소년의 달 행사개최

이번 행사는 진천군 4-H연합회 주체로 진행된 연합행사로 작지만 강한농업 차세대 강소농 육성과 연계하여 개최됐다.

행사 내용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개회식을 마치고 청남대, 상수허브랜드 견학 및 체험학습활동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따뜻한 남쪽의 청와대’라는 의미를 가진 청남대를 방문하여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상수허브랜드의 허브전시장, 허브정원, 허브육묘장 견학과 허브향초, 비누 만들기의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의 자연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농심을 함양시키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더 새롭고 다양한 4-H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체험 및 경험학습의 폭 넓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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