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차형사'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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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청담 엠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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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4시 서울 CGV청담 엠큐브에서 <차형사>(감독 신태라) 쇼케이스가 열렸다.

 

기상천외한 언더커버 프로젝트 <차형사>는 마성의 D라인, 거부할 수 없는 궁극의 스멜, 찰지게 떡진 단발머리, 바지를 집어 삼킨 빈티지 등산 양말, 가진 건 몸뚱아리 뿐인 패션브레이커 차형사의 런웨이 잠입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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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런웨이쇼와 영상 공개에 이어 강지환, 성유리, 이수혁, 김영광, 신민철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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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철수' 역을 연기한 강지환은 "처음에 컨셉에 대해 고민을 했다"며, "걱정 했지만 망가 졌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분장 후에는 주위에서 몰라 봤다"며, "살을 쪘다가 뺐는데 뺄때가 힘들다"라고 밝혔다.

 

신태라 감독과 두 번째 작품인 것에 대해 강지환은 "많은 역량을 펼치게 해주었다"며, "감독님이 담배를 끊었는데 전자 담배를 10가지를 갖고 다닌다"라고 전했다.

 

흥행에 대해 강지환은 "전작 보다 자신 있다"며,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500만이 넘으면 성유리와 댄스를 가미한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밝혔다.

 

성유리에 대해 강지환은 "연예 데뷔 이후 짧은 치마와 각선미를 처음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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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에 대해 성유리는 "강지환의 변신한 모습을 보고 짠했다"며, "강지환과 호흡을 맞춰 본 적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고영재' 역을 연기한 성유리는 "몸매가 강조되는 의상 때문에 밥 먹기도 어려웠다"며, "엔딩에는 진합 스킨쉽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극중 민망하고 낮뜨거운 장면에서 웃음을 못 참고 NG가 났다"며, "의상 중 내가 직접 디자인 의상도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레이디 가가 의상을 보고 디자인 한 것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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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역을 연기한 이수혁은 "나쁜 모습을 모두 가진 캐릭터 이다"며, "런웨이 연기는 쉽지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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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역을 연기한 김영광은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며, "강지환에게 워킹을 가르치는 장면에서 애드립 연기가 어려웠지만 강지환이 많이 도와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랑비'와 윤아와 성유리 중 연기 호흡이 잘 맞는 배우에 대해 김영광은 "윤아와 맞추는 게 좀 더 좋다"며, "성유리와는 극중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많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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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승' 역을 연기한 신민철은 "감초 역할 이다"며, "귀엽고 웃긴 캐릭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옷을 제일 잘 입는 배우에 대해 신민철은 "성유리가 제일 옷을 잘 입는다"라고 밝혔다.

 

영화 <차형사>는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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