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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평군의회 본 회의장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 양평군의회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제19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의장 김 승남)에 따르면 군 의회는 이번 정례회 첫날인 3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조치결과 보고 건과 ▲양동부추 가공·저장시설 사용료 면제기간 연장에 따름 양평군 공유재산 동의 안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의회는 또 ▲석불역과 관련하여 국토해양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제출할 “성명서”채택 등 동의안, 조례 제, 개정과 성명서 등과 관련한 8개 안건이 상정되어 7일간의 일정으로 심도있는 심의를 할 예정이며 거쳐,회기 마지막 날인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들안건에 대해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구성하여 지난 184회 임시회 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기간에 지적되었던 사항들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받아 미흡했던 행정사항들의 처리현황을 꼼꼼하게 검토할 예정이며, 석불역사 고상홈설치 및 수도권전철 연장운행과 관련한 “성명서“를 채택, 국토해양부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제출하여 석불역을 사수하려는 양평군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김승남 의장은 “추후 성명서 제출과 더불어 집행부와 함께 관계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석불역 사수에 대한 군민의 열의가 큰 만큼 군의회도 다방면으로 노력하여 요구사항을 반드시 관철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선교 양평군수는 지난 4월 30일 출입기자단과의 기자회견을 통해 "석불역사 고상홈설치 및 수도권전철 연장 운행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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