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2동 마을기업,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구청1층 로비에서 전시회 개최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면목2동 마을기업 한지랑 칠보랑(대표자 김영자)은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중랑구청 1층 로비에서 마을기업에서 제작한 한지카네이션 및 칠보상품을 전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지랑 칠보랑 전시회에는 새롭게 개발한 한지 카네이션과 카네이션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칠보장신구 등 다채로운 작품을 출품하였다.
한지랑 칠보랑은 2011년 4월 마을기업으로 설립하여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마을소득 증대 및 지역일자리 창출로 주부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천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리기도 한 바 있다.
한지입체화 작품은 우리민족 고유의 정서적인 풍경과 놀이 등을 작품으로 형상화 했으며, 칠보공예는 옛 선인들의 전통공예의 멋과 투박하면서도 아름다움 멋을 표현하였다.
전시기간 중에 판매된 수익금의 일부를 다문화지원센터 지원과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영자 대표는 “한지랑 칠보랑은 전통적인 질감과 여백의 미를 살릴 수 있는 한지와 신비스럽고 고급스러운 색채가 조화로운 칠보로 감각적인 디자인 상품과 실생활에 널리 쓰이는 상품을 개발하여 마을기업만의 특화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지랑 칠보랑 전시회에는 새롭게 개발한 한지 카네이션과 카네이션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칠보장신구 등 다채로운 작품을 출품하였다.
한지랑 칠보랑은 2011년 4월 마을기업으로 설립하여 행정안전부 주관 마을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마을소득 증대 및 지역일자리 창출로 주부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천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리기도 한 바 있다.
한지입체화 작품은 우리민족 고유의 정서적인 풍경과 놀이 등을 작품으로 형상화 했으며, 칠보공예는 옛 선인들의 전통공예의 멋과 투박하면서도 아름다움 멋을 표현하였다.
전시기간 중에 판매된 수익금의 일부를 다문화지원센터 지원과 관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영자 대표는 “한지랑 칠보랑은 전통적인 질감과 여백의 미를 살릴 수 있는 한지와 신비스럽고 고급스러운 색채가 조화로운 칠보로 감각적인 디자인 상품과 실생활에 널리 쓰이는 상품을 개발하여 마을기업만의 특화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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