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병원장 홍성희)이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부터 을지병원 연구동 범석홀에서 ‘파킨슨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치매와 더불어 대표적인 노인성질환인 파킨슨병은 우리나라의 경우 평균 55세에서 발병하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그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증세로는 팔다리가 뻣뻣해지고 운동이 느려지는 등 자세 불안정성이 특징적이다.
파킨슨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병으로 굳는 근육을 풀어주고 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꾸준한 운동이 병행되어야 하며, 가족들의 이해와 사랑이 필요하다.
세계 파킨슨병의 날을 기념해 레드튤립 캠페인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신경과 강규식 교수가 '파킨슨병의 증상 및 진단', 신경과 신혜은 교수가 '파킨슨병의 치료'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문의전화:02-970-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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