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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Genie)’ 런칭을 기념해 열린 AR영상쇼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 ‘EXO-K(엑소케이)’의 증강현실 공연이 실제처럼 눈 앞에서 펼쳐졌고,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증강현실 속 EXO-K와 함께 사진촬영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KT는 5월에는 대구와 부산, 6월에는 서울에서 AR영상쇼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니’ 앱과 올레닷컴(www.olleh.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한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서비스 ‘지니(Genie)’는 최대 3번까지 전곡(Full Track) 듣기 지원, 스폰서존을 통해 매월 40곡 무료 다운로드, 월 4천원에 LTE WARP 지니팩을 통한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SM, YG, JYP 등 국내 주요 음반기획사뿐만 아니라 해외 주요 음반기획사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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