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에릭, 어린이들에게 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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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방송 에릭, 어린이들에게 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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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로 뭇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에릭이 4세부터 8세로 이뤄진 12명의 어린이 군단에게 인기 굴욕을 맛봤다.

 

오는 28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키즈채널> '병아리 인기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신화 멤버들을 꼽을 예정이다.

 

이날 신화를 전혀 모르는 꼬마손님들은 신화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통해 첫인상이 가장 좋은 멤버를 뽑는 투표에서 리더 에릭에게 '못 생긴 삼촌'이라는 충격적인 평가를 내렸다.

 

결국 어린이들에게 마음을 얻지 못한 에릭은 12명의 아이들 중 1명의 아이에게만 표를 받아 멤버들 중 최하위를 기록하는 수모를 당했다.

 

반면 전진은 매 코너마다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해 멤버들의 질투를 샀는데 '전진의 인기 비결을 알 수가 없다'고 하소연하기도...

 

한편 이날 촬영에는 메이슨, 메이빈, 메이든 3형제를 비롯해 크리스티나, 가브리엘&아리엘 남매, 우도윤, 모지혜, 염새롬, 염은률, 이믿음&이마음 형제가 함께 참여했다.

 

12명의 아이들과 함께한 신화 삼촌들의 하루는 오는 28일 밤 9시 55분 JTBC<신화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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