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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26일 아산시 도고면 신유리 인추골마을에서 공무원, 주민, (사)물포럼코리아, 환경단체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형 실개천 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2012년도 실개천 살리기 운동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날 수질개선 및 수생태복원을 위해 도랑 내 퇴적물 제거와 수질정화식물 3000주를 심고, (사)물포럼코리아는 주민들에게 친환경비누 만들기와 환경교육을 했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해 배방읍 창터마을, 송악면 적지마을, 영인면 배두실 마을 실개천 3개소에 대해 수질개선을 했으며, 2012년도에는 도고면 신유리 인추골마을 등 총 10개소를 선정해 수생태계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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