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 제작발표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 제작발표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칼라티움

 
   
  ⓒ 뉴스타운  
 

24일 오전11시 서울 스칼라티움에서 SBS플러스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잘 나가는 개그맨 부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등 스타 부부의 리얼한 사생활을 통해 어느 부부에게나 있을만한 부부심리를 파악,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연예인 부부들의 결혼 생활을 리얼하게 엿보며 그들이 배우자에게 느끼는 생생한 속마음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김원효 -심진화 부부, 김보성-박지윤 부부, 윤기원-황은정 부부가 참석 하였다.

 
   
  ⓒ 뉴스타운  
 

김원효는 "장난 치는걸 좋아 한다"며, "길 걷다가 다리를 치는데 애교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벤트를 너무 많이 해서 이제 할게 없다"며, "차에서 내리면 심진화가 뭔가 찾는다"라고 밝혔다.

 

심진화는 "신조어가 많이 생겼다"며, "김원효가 마른 여자를 안 좋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원효가 술도 안 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 온다"며, "1년 됐는데 2번 싸웠다"라고 밝혔다.

 

2세 계획에 대해 심진화는 "계획이 있다"며, "다이어트를 하려고 운동을 한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김보성은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며, "평상시 스킨쉽을 몰아서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내는 천사 이다"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예전에는 많이 싸웠는데 요즘은 안 싸운다"며, "데이트 할때는 나 밖에 몰랐는데, 결혼 후 술을 먹기 시작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뒤 끝은 없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윤기원은 예비 신부가 9살 연하인것에 대해 "착하고 요리도 잘 한다"며, "평생을 같이 할 부인은 나를 편안 하게 해주면 좋은데 예비 신부가 그렇다"라고 밝혔다.

 

롤모델 부부에 대해 윤기원은 "전체적으로는 김원효 부부, 남자 입장으로는 김보성 부부를 닮고 싶다"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황은정은 "결혼 준비 과정을 담았다"며, "장, 단점을 새로 발견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4시 40분, 금요일 오후3시 50분(SBS E!)에서 방송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