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부터 1년간 활동할 15명 정도의 서포터즈
전국에서 가장 전통 있는 공공문예회관의 하나이자 내년에 개관 4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회관(관장 강진철)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을 더할 서포터즈제도를 운영한다.앞으로 1년 동안 부산시민회관 홍보대사로 활동할 15명 정도의 서포터즈는 문화사랑 나눔카드 홍보, 전시?영화?아트샵 등 자체 기획공연 시 자율관람 및 스토리텔링, SNS, UCC제작 공유, 각종 공연관련 홍보자료 업데이트 등 온?오프라인 홍보, 부산시민회관 개관 40주년 관련 사료 조사 발굴 지원, 고객 만족도 조사,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들은 오는 5월 9일 오전 11시 시민회관 3층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부산시민회관은 문화사랑나눔회원(특별회원) 카드 무료 발급, 월요영화감상회, 명작영화감상회 연중 무료 관람(동반 1인), 공단 홍보물, 기념품, 사보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줌으로써 서포터즈들이 자부심과 열의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민회관 관계자는 “경제 양극화가 문화 양극화까지 초래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지역 문화소외계층 객석나눔 운동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증대시킬 수 있는 생생한 소식들을 생산해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