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서울시, 서울 세종로 이순신장군동상 세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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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서울시, 서울 세종로 이순신장군동상 세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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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구국정신·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홍보

▲ 복기왕 (왼쪽)아산시장과 박순원 서울시장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정하고 있다.ⓒ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아산시와 서울시는 지난 18일 낮 12시1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세정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420년이 되는 2012년 임진(壬辰)년을 맞아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계승하고,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원순 “아산시립합창단이 오 충무공 합창을 할 때 가슴이 벅찼다. 이순신 장군 동상을 보면서 옷깃을 여몄다.시민으로 공직자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하게했다. 뜻깊은 행사를 아산시민과 함께하게 돼 행복하다”며 “이충무공의 충정어린 정신을 새기자”고 말했다.

 

복기왕 시장은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큰 행사를 서울시민과 함께 갖게 돼 가슴이 벅차고 한편으론 세계적인 영웅 이순신 장군의 업적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가슴이 아프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위대한 업적을 알리고, 서울시민 모두가 아산성웅이순신축제에 참여해주길 바란다“말했다.

 

이날 세정식은 이순신 장군이 유소년기와 청년기를 보낸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소재 현충사 옛집 앞 충무정 물을 사용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 주변에 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고, 아산의 온천수를 활용해 만든 입욕제와 미용팩를 서울 시민들에게 무료롤 나눠주며 아산 온천수의 효능을 알렸다.

 

▲ 박원순(왼쪽)서울 시장과 복기왕 아산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 박원순(왼쪽)시장과 이종천 덕수이씨 충무공파 총회장,복기왕 시장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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