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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봉사단 10여명은 지난 9일 오전 10시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소재 독거노인 A모(여·81)씨 집에서 2012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은 A씨집 보일러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도배, 전기공사, 현관문설치와 집 안팎 정리정돈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김광식 지사장은 “'사랑나눔, 마음나눔, 행복나눔’표어를 걸고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농어촌 무의탁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해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으로 설립된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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