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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남부보건소 시민들의 건강파트너.ⓒ 뉴스타운 김진한기자 | ||
포항시 남구보건소(소장 박혜경)가 오천읍 보건지소를 신축하고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운영하는 등 건강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남구보건소 측은 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보건복지부의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추진 중인 오천읍 보건지소 신축공사가 지난해 9월에 착공, 지난 3월 30일 준공을 마쳐 정상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천읍 보건지소는 사업비 총 5억4천3백만원(국비2억7천4백만원, 시비2억6천9백만원)을 투입, 오천읍사무소 부지 내에 지상 2층 건물, 연면적 384.32㎡ 규모로 진료실, 예방접종실, 건강증진실, 보건교육실 등의 시설로 구성됐다.
남구 보건소측은 오천읍 보건지소 신축으로 시설 및 장비개선,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포항시 고혈압 당뇨병 등록 교육센터를 운영한다.
특히, 65세 이상 환자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 이용시 진료비 1,500원과 약제비 3,000원을 경감하며 30세에서 64세 고혈압당뇨병 환자에게는 신청자에 한해 건강상담, 치료일정과 관련 개인별 건강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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