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을 노린 야권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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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을 노린 야권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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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대선 전투적 승리 지령에 집착, 불법부정선거음모가 판쳐

김정은은 2012년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서 “온 겨레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저해하고 대결을 격화시키는 역적패당의 반통일적인 동족적대정책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대남명령1호 지령을 하달하였다.

같은 날짜 北 노동당통전부 대남혁명전위기구 반제민전(반제민족민주전선) 웹사이트 구국전선을 통해서 “진보세력의 대단합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이룩함으로써 올해 총선과 대선에서 역적패당에게 결정적 패배를 안겨야 한다.”고 선동했다.  

이는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반유신반보수대연합을 실현하여 올해의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매국적인 친미반동보수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 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지령한 2006.2007 신년사의 재탕이다.

이에 따라서 야권은 MB정권심판을 표방하면서 2010년 6.2지방선거와 2011년 10.26 서울시장보선에서 톡톡히 재미를 본 야권단일후보 통일전선의 경험과 교훈을 살려서 재야 종북 촛불폭동세력을 포함한 야권연대로 北 지령이행에 혈안이 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장 강철규는 공천기준으로 <정체성>과 <야권연대>라는 두 가지를 기준으로 내 세워, 반역전과자를 위주로 노무현 폐족들을 대거 공천함으로서 통합진보당 이철기, 정진후, 김선동, 황선, 김미희, 이상규와 구색을 맞췄다.

강철규가 공천기준으로 내세운 정체성이라는 것은 북이 요구한 자주화=미군철수, 민주화=국가보안법폐지, 조국통일=연방제적화통일 기준에 부합되는 종북 반역성향을 뜻한 것이며, 이를 토대로 재야 및 통합진보당과 연대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러다 보니 성 폭언 패륜아로 드러난 김용민이나 남민전 떼강도 출신 이학영. 노동당가입 이철우 같은 자까지 민주통합당 공천을 따내게 된 것이다. 국가보안법폐지와 북한인권법제정반대에 그치지 않고 폭력투쟁세력을 전면에 투입한 것이다.

한명숙 민주통합당이나 이정희 통합진보당은 처음부터 공명선거와는 거리가 먼 협잡선거를 획책하였다. 한명숙이 선거법을 개정하여 보통.평등.직접.비밀 자유선거의 4대 기본원칙에 깡그리 위배되는 SNS모바일투표도입을 요구한 것이 그 첫째이다.

그러면서 현행선거법을 고의적으로 위반해가면서까지 SNS 경선을 강행하여 지난 2월 27일 광주동구에서 자살사건이 발생함으로서 살인경선이 된 것이며, 통합진보당 이정희는 여론을 조작하여 사기경선 시도가 탄로 나 후보를 사퇴하기에 이르렀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제도화 시킨 전자투개표는 원천적으로 부정선거 소지를 안고 있으며, 민간인 사찰폭로 장진수의 자작극이 말하듯이 허위날조모략수법은 여전히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무슨 폭로 음모가 준비 돼 있는지 알 수 없다.

2007년 6월 20일과 28일 전 국무총리 이해찬이 17대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나 이명박은 본선에 누가 나와도 <한방>이면 날아간다는 협박을 하여 물의를 빚은 바가 있듯이 종북 반역집단은 전통적으로 네거티브에 집착을 해 왔다.

-1995년 3월 25이 뉴질랜드 대사관 최승진 DJ를 위해서 외교전문위조
-1997년 10월 병무청 8급 이재왕 DJ를 위해서 이회창 아들 병무비리폭로
-1998년 3월 말지 조선일보 이승복기사 오보 주장 안티조선포문
-2002년 8월 1일 수울 중앙지방검찰청기자실에서 김대업 병무비리조작폭로
-2008년 4월 29일 MBC PD수첩 광우병위험조작선동방송-2010년 3월 26일 천안함사건 정부자작극 유언비어 날조 유포
-2010년 5월 31일 투표일 3일 전 이광재 부친 폭력사건 연출 몰표유도
-2012년 3월 정진수 공직비리조사 주무관 민간인 사찰 기획폭로 불발(?)

노무현정권 하에서 국정원 주도로 2004년 ~2006년 박근혜 죽이기 TF가 박근혜 X-FILE을 두 차례나 만들었다는 것이 정설처럼 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2012년 국가의 명운이 달린 총선대선에 <한방>을 노린 반역세력의 시한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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