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만에 인기 무료백신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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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 관계자는 “알약은 3월13일 일본 시장에 알약 유무로 버전을 출시했으며, 출시 2주만에 백신 전체 부문에서는 2위, 무료백신 부문에서는 Avira나 AVG 등 해외 유수의 경쟁제품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일본에 출시한 ALYac Internet Security Free 2.5는 국내 알약 기업용 2.5 버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강력한 탐지력은 물론, 메모리 사용량, CPU 점유율, 부팅 속도 등에서 한층 강화된 성능으로 국내 기업사용자들로부터도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알약 일본어 버전 사용자들이 트위터나 리뷰 사이트에 남긴 소감을 보면 ▲스캔 속도가 빠르다 ▲저사양 PC에서도 잘 돌아간다 ▲UI가 직관적이고 사용이 편리하다 ▲탐지력이 높은 것 같다 등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기존에 알약 안드로이드를 쓰고 있던 일본 사용자들의 경우 ‘PC용 알약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렸다’ 등의 반응도 눈에 띄었다. 지난 2010년 12월 출시한 ‘알약 안드로이드’는 전세계 55개국에서 7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장중 대표는 “아직 출시 초기이니 좀 더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알약이 초반부터 일본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며,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도록 해외시장 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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