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이용차량 군청사 무료 주차
양평군이 장애아재활치료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장애아 탑승 차량에 대해 군청사 주차장을 무료로 제공, 호응을 얻고 있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그간 군청 청사 인근에 위치한 치료센터(양평읍 양근리 소재, 양평군새마을회관 5층)에는 몸이 불편한 18세 이하 장애아동?청소년과 보호자가 탑승한 차량이 하루 50여대 가량 방문했으나, 주차 여건이 좋지 않아 큰 불편을 겪어야했다.
이 같은 현실을 감안, 군은 지난달 23일부터 치료센터 이용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스티커를 부착한 뒤 군청사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치료센터를 찾는 장애아 보호자들은 주차요금부담도 덜고, 편리한 주차가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추진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를 수시로 순회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조치는 장애인재활협회 현장방문 시 협회 관계자와 장애아 보호자의 애로사항을 접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그간 군청 청사 인근에 위치한 치료센터(양평읍 양근리 소재, 양평군새마을회관 5층)에는 몸이 불편한 18세 이하 장애아동?청소년과 보호자가 탑승한 차량이 하루 50여대 가량 방문했으나, 주차 여건이 좋지 않아 큰 불편을 겪어야했다.
이 같은 현실을 감안, 군은 지난달 23일부터 치료센터 이용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스티커를 부착한 뒤 군청사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조치했다.
이에 따라 치료센터를 찾는 장애아 보호자들은 주차요금부담도 덜고, 편리한 주차가 가능해졌다.
군 관계자는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추진을 위해 지역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를 수시로 순회방문하고 있다”며 “이번 조치는 장애인재활협회 현장방문 시 협회 관계자와 장애아 보호자의 애로사항을 접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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