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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북구 통합진보당 유성찬 후보 ⓒ 뉴스타운 | ||
유성찬 통합진보당 포항북구 후보와 허대만 민주통합당 포항남구 후보는 2일 오후 5시 30분 오거리에서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불법사찰을 규탄하는 긴급 거리유세를 공동 개초했다. 오늘 유세에는 ‘2012 포항시민행동을 비롯한 여러 시민사회단체도 참석했다.
유 후보는 이명박 정부가 자행한 민간인 불법사찰을 ‘인권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범죄행위’로 규정하며 민간인 불법사찰의 진상과 축소·은폐의혹을 명백하게 밝혀내고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책임자를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후보는, 1974년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민주당을 도청하고 그 사실을 은폐하려다 발각되어 대통령직에서 사퇴한 사실을 예로 들고 4.11 총선에서 반드시 표로서 민간인 불법사찰을 심판해야 한다고 포항시민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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