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푸카! 나혼자도 잘해요
군산시 보건소(소장 이재문)가 관내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00~12:00까지 ‘치카푸카 양치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는 새 청사 이전과 함께 구강보건실을 구강보건센터로 전환해 진료기능 등을 확대하고 체험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센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체험교실은 만4~5세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올바른 양치질 교육 및 체험, 불소도포, 구강검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받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55개소를 선정, 총2,688명에게 109회에 걸쳐 실시되었다.
이재문 보건소장은 “유치(젖니)는 영구치의 길잡이로 어려서부터 건강한 치아를 갖도록 관리해 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평생 건치로 살 수 있는 기본을 갖추는 길이므로, 이 시기에 잘 관리해주고 올바른 잇솔질을 습관화 하는 것이 우선이며 예방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시 구강보건센터는 미취학 아동들의 올바른 잇솔질 교육을 과학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전국에 2개 밖에 없는 '잇솔질 3차원 동작시스템(OHGS-EDU)'을 도입하여 린텐도 게임과 같은 방식의 재미있고 알기 쉬운 교육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타 기관의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다.
보건소는 새 청사 이전과 함께 구강보건실을 구강보건센터로 전환해 진료기능 등을 확대하고 체험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구강건강관리 센터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체험교실은 만4~5세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올바른 양치질 교육 및 체험, 불소도포, 구강검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을 받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55개소를 선정, 총2,688명에게 109회에 걸쳐 실시되었다.
이재문 보건소장은 “유치(젖니)는 영구치의 길잡이로 어려서부터 건강한 치아를 갖도록 관리해 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평생 건치로 살 수 있는 기본을 갖추는 길이므로, 이 시기에 잘 관리해주고 올바른 잇솔질을 습관화 하는 것이 우선이며 예방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산시 구강보건센터는 미취학 아동들의 올바른 잇솔질 교육을 과학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전국에 2개 밖에 없는 '잇솔질 3차원 동작시스템(OHGS-EDU)'을 도입하여 린텐도 게임과 같은 방식의 재미있고 알기 쉬운 교육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타 기관의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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