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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현천 대청결운동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지난 22일 당현천 깔다구 박멸을 위한 대대적인 하천 청소를 실시했다,
노원구가 이번에 대대적으로 실시한 당현천 깔다구 대청소는 온도 상승만 되면 발생하는 것으로 이곳 당현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것으로 깔다구를 원천 박멸하기 위함이다.
구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구청 직원과 환경 미화원 그리고 직능단체 회원과 일반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현천 5구간으로 나눠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또 하천 바닥 돌 틈에 붙어 있는 녹조를 청소 장비로 깨끗이 제거하고, 하천 주변과 물속에 쌓여 있던 쓰레기도 걷어냈다.
이와 함께 하천 전 구간에 퍼져있는 녹조와 덤불 그리고 둔치변 쓰레기 등 제거 작업도 함께 이루어 졌으며 이날 녹조는 2.5톤 트럭 4대분 10톤, 쓰레기도 2톤 가량 수거됐다.
앞으로 구는 당현천의 해충과 녹조 발생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중랑천의 고도 처리수를 끌어올려 올 7월부터 방류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 깔다구 출현시기(3~6월)에 장비를 이용한 청소년수련관주변과 당현천 하상 청소, EM 발효액 등을 투입해 깔다구 출현을 억제한다는 방침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봄철을 맞이해 온도 상승 등으로 녹조와 해충 발생을 막기 위해 이번 당현천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당현천의 친환경 하천을 유지하기 위해 수질개선과 쾌적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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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현천 대청결운동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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