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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가 지난 3월 21일 여성의 전당에서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맺기’ 결연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 ||
당진시가 지난 3월 21일 여성의 전당에서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맺기’ 결연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당진에서 다문화가정을 이뤄 살고 있는 여성들에게 한국문화와 한국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주고, 외로움과 향수를 달래줄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맺기 결연식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결연식은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문정숙) 주관으로 전국주부교실 회원 30명과 다문화가정 여성 30명에게 가족결연 증명서를 수여하고 가족이 되었음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을 ‘그들’이 아닌 ‘우리’로 인식하고 가족으로 인식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맺기’ 결연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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