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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조달청(청장 지순구)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청사 4층 회의실에서 지역 강소기업 발굴을 위한 ‘우수조달물품 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
청은 이날 부산·울산지역의 30여개 중소기업을 초청, 우수조달물품 인증 획득 시의 이점 및 효과를 설명하고 지원방안을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열악한 공공판매망으로 인해 시장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판로지원과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우수조달물품지정을 받아 매출이 크게 향상된 기업들의 품질경영 모범사례를 전파해 부산지방조달청의 지원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성공사례 발표에 나선 (주)삼진정밀(대표 정태희)은 밸브류 5개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에 지정된 3년 만에 매출 400억원을 달성한 사례를, (주)바이콤(대표 주영두)은 방송장치 관련 3개 제품이 우수조달물품 지정을 받아 공공기관에 연간 약 80억원의 매출을 올린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지순구 부산지방조달청장은 “우수조달물품제도는 공공수요를 통한 지역중소기업의 판로확대와 기술력 향상에 따른 경쟁력 제고를 기대할 수 있는 매우 유효한 정책‘이라며 “부산·울산지역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우수조달제품 인증을 많이 획득해 수주액의 증대 및 고용창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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