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 고설딸기 체험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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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 고설딸기 체험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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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가득히 자유롭게 떠나는 우리들의 딸기 체험

ⓒ 뉴스타운
상주시 구마이곶감정보화마을(위원장 우일성)에서는 새봄과 함께 3월 24일부터 6월 초까지 고설딸기 체험장을 운영한다.

딸기따기 체험은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되는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벌면 화룡농장(농장주 문현기)과 연계해 운영하며, 체험에는 아주 특별한 딸기따기 체험(딸기도 마음껏 먹고 딸기한팩 가져가기), 딸기엽서 그리기, 감식초 담아가기 등 다양한 체험상품으로 구성되어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인근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단체 체험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주딸기는 고설식 재배로 공중에 매달려 자라 흙으로 인한 오염과 질병이 전혀 없어 씻지않고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벌꿀을 이용한 수정으로 친환경성을 높여 당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구마이곶감마을에서는 지난해 처음 딸기따기체험을 시작으로 감자캐기 체험, 감깍기, 포도따기 등 계절별 체험과 곶감개떡만들기, 자전거만들기 등 상시체험장을 운영하여 연간 8천5백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경북 정보화마을내 체험매출 실적 1위를 달성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장을 개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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