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대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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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대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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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시작한 박근혜바람 중원 대전으로

새누리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최근 행보가 흡사 6,25 전쟁때 낙동강까지 밀렸다가 최후의 배수진인 낙동강전선를 발판으로 북으로 북으로 진격을 거듭 한 것처럼 박위원장의 행보가 부산을 시발점으로 이제 중원인 대전을 향해 진격하는 행세다.

부산에서도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가는곳 마다 인산인해를 이루어 한때 교통까지 마비 시킬 정도 였다더니, 대전 또한 박근혜 위원장을 보기위해 가는곳 마다 인산인해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그동안 대전은 구 한나라당의 무덤이였다. 지난 10년간 한나라당이 단 한석도 차지하지 못했던 여당의 무덤이라 불리던 곳이다.

이번 총선에서도 그동안 실정을 거듭한 이명박정권에 대한 반감으로 새누리당이 고전을 면치 못 할것이라고 예상들을 하고 있었는데, 새누리당 인기와 반비례하는 박근혜 위원장의 인기에 힘입어 세종시 원안통과 과학벨트 유치에 힘을 실어준 박근혜 위원장의 의리 때문에 대전과 충청인들의 4.11총선 새누리당 출마 후보들에 대한 호감도가 예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올 년말 대선에서 박근혜 위원장이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 세종시와 과학벨트를 무리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라도, 대전과 충청지역에서의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원이 꼭 필요 한다는 것을 이심전심으로 느끼고 있는 분위기다.

그동안 역대 대선 결과를 보면 충청도에서 마스트키를 쥔것 같은 결과가 있었는데, 과연 이번 박근혜 위원장의 충청 바람이 또 그런 결과를 가져올지 자못 흥미롭다.

(박근혜 위원장이 4,11총선에서 출사표를 던진 새누리당 후보들과 함께...)

   
  ⓒ 뉴스타운  
 
(박근혜 위원장과 대전 중앙시장 상인과의 만남)
   
  ⓒ 뉴스타운  
 

 

이번 고대녀의 해적발언으로 실향민이 대부분인 대전 시민들은 분노하고있다.

   
  ⓒ 뉴스타운  
 
통진당 출신 고대녀의 반국가 사고에 우려를 금하며 1인 시위하는 대전시민.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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