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산시가 해빙기를 맞이해 도로 위험요소의 사전 정비로 시민 안전 및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 ||
아산시는 오는 4월 6일까지를 집중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시?군도 208 km에 도로점검반원 10명, 덤프4대, 굴삭기1대, 롤러2대 등 장비를 투입키로 했다.
중점정비사항은 겨울철 동결, 융해의 반복으로 발생한 포트홀 및 균열된 도로면 정비와 교량, 터널, 옹벽 등 도로부속시설물의 안전점검이며 특히 지난해 겨울 제설작업에 따른 도로 위 모래와 파손된 과속방지턱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를 정화하고 대형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의 교통안전과 쾌적한 도로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외에 기존 배수시설물 기능 유지 및 퇴적물 제거, 비포장도로 웅덩이 요철부분 조치, 각종 맨홀의 요철 부분 제거, 맨홀 관리청별 보수토록 조치하고, 통행제한 교량에 대한 과적차량 단속 강화를 병행해 도로관련 각종 민원사항은 조사 후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가 관광도시인 만큼 새봄을 맞이해 관광객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기대하며, 즐거운 여행과 산뜻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해빙기 도로 정비와 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