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 경영진 관련 루머에 대한 해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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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 경영진 관련 루머에 대한 해명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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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전 경영진 횡령 배임 문제 해결할 것”

파나진은 최근 전 대표이사인 박준곤씨의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 이후 시장에 도는 각종 루머들에 대해 해명했다.
 
회사는 박준곤씨 측에서 횡령?배임공시와 관련해, ‘파나진의 현 경영진이 근거 없이 횡령 배임의 혐의를 주장하고 있다’는 등 마치 현 경영진이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고 부당한 이익을 취했다는 의혹이 있다며, 회사의 불안감을 높이고 이번 사태의 책임을 회사측에 전가하려는 시도에 대해, 파나진의 현 경영진은 횡령 배임에 관여한 사실이 전혀 없고, 회사를 어렵게 만들 이유가 없으므로 주주들은 근거 없는 소문에 동요하지 말고 조사결과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시장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전 대표이사 박준곤씨의 횡령 및 배임의 규모에 대해서는 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최초 확인한 사실에 추가로 확인되고 있는 법적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어 확정공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모든 혐의사실 확인과 함께 거래소 공시 및 검찰고발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나진 관계자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전 경영진의 횡령 배임 문제를 해결하고, 회사를 정상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주들에게 회사를 믿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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