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난민북송저지 촛불집회˝ 24일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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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난민북송저지 촛불집회˝ 24일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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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의원 9일 오후 퇴원후 합류...

8일 저녁 중국대사관앞에서 24회째를 맞는 "탈북난민북송저지츷불집회"가 계속 이어졌다. 이날 쌀쌀한 추위속에 2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북한인권실태보고와 인건을 무시하는 중국측에 북송반대촉구를 강력하게 요청하는 발언 이어졌다. 

탈북자 인사 가운데 이애란 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과 경인여대 김길자 명예총장이 14일째 단식중이다. 이원장은 "광우병 촛불집회때 애국 시민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 존경했는데 정작 탈북난민에 대해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이해할수가 없다"라고 일갈했다. 

한편, 단식으로 병원에 후송되었던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오늘(9일) 오후에 집회장소에 참여한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또 박선영의원을 비롯한 몇몇 인사들은 UN인권위원회에 탈북난민북송저지를 강력 촉구하기위해 출국한다.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북한인권실태모습들이 사진으로 전시되어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북한인권실태 글과 촟불이 켜져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2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중국측에 강력촉구하고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참가시민들이 중국대사관을 바라보고 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이애란 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이 서울시민에게 참여 촉구하는 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집행부에서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단식중인 경인여대 김길자 명예총장에게 참가자가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
ⓒ뉴스타운
 
 
 
   
  24일째를 맞는 탈북북송저지촟불집회가 중국대사관 건너편에서 계속이어지고 있는가운데 촟불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북한인권실태 사진들을 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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