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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북경찰서는 봄철 해빙기 및 농번기가 다가옴에 따라 활동량이 많아지는 농촌지역 노인 및 새벽 종교 활동·폐지 등 고물수집 노인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자치단체와 함께 가로등 일제 점검에 나섰다. ⓒ 뉴스타운 |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종욱)는 봄철 해빙기 및 농번기가 다가옴에 따라 활동량이 많아지는 농촌지역 노인 및 새벽 종교 활동·폐지 등 고물수집 노인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자치단체와 함께 가로등 일제 점검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천안시 북부 4개 읍·면 지역을 통과하는 1번, 34번국도 및 지방도 주변 마을입구에 위치한 가로등을 집중 점검하고 조도 불량 및 해빙기를 맞아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기울어진 가로등 지주대 및 파손된 전구 등에 대해 신속히 보강하여 농번기를 앞두고 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내, 새벽 종교 활동 및 폐지 등 고물수집 노인들이 많이 활동하는 지역의 가로등도 점검·보강, 운전자들의 시야확보를 높여 교통사고예방에도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한편, 윤기섭 교통관리계장은 “이번 가로등 점검 및 신속한 보강을 통해 농촌지역 주요 도로변 마을 노인과 시내지역 새벽 시간대 활동하는 노인들에 대한 교통사고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일출 및 일몰 전후와 같은 취약시간대에 보행자 및 운전자 모두 교통안전에 더욱 유의 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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