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이 주최하고 동의대학교가 주관하는 ‘제8회 통일광장:통일콘서트’가 8일 오후 3시 동의대 석당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3시부터 김태우 통일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정량부 동의대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제1부-통일 강연회와 제2부-통일기원 공연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통일연구원 국제관계연구센터 배정호 소장의 ‘통일비전과 통일대비’와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센터 김진하 연구위원의 ‘김정은 체제의 북한’과 강철환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원 연구위원의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와 인권실태’ 등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이어 4시부터는 탈북 트로트 가수인 김충성(북한함흥예술대학) 씨와 탈북 아코디언 연주자 조미영(함경북도 도립예술단 배우) 씨, 탈북 팝페라 가수인 명성희(평양음악무용대학) 씨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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