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홍성경찰서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방범 의식 확산을 위해 ‘창문열림경보기’ 설치를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이다. ⓒ 뉴스타운 | ||
특히 이번 경보기 설치 작업은 경찰서 전 직원이 모두 동참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경찰 서비스에 대한 만족과 신뢰도를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홍성경찰은 지난 1월 20일부터 시행된 편안하고 행복한 군민을 위한 노인안전 종합치안대책 기간 중 147개소의 독거노인 댁에 창문 열림 경보기를 설치 완료 했고, 2월에는 추가로 500개를 제작하여 현재 방문 설치 중에 있다.
또한 매월 창문 열림 경보기를 추가로 제작하여 경찰관들이 직접 현지에 출동하여 세심한 방범진단을 실시한 후 창문 열림 경보기를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게 노후를 즐길 수 있는 만점치안의 홍성을 만들고 있다.
홍성군 홍북면 대인리 손흥수씨(여, 75세)는 “경찰관들이 혼자 사는 노인들을 방문하여 말벗도 되어주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해줘서 너무 좋은데 안전을 위해 경보기 까지 설치해 줘서 고맙고, 앞으로 밤에도 무서운 것 없이 두발 쭉 펴고 편안하게 잘 수 있어 너무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여 주민의 욕구와 눈높이에 맞는 현실성 있는 정책을 발굴, 시행하는 등 노인안전 치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