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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노조 ⓒ 뉴스타운 | ||
MBC 김재철 사장이 24일 출근 예정이라고 KBS 노조가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김사장은 지난달 30일 파업 후에 MBC 사옥에 출근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 MBC 노조원들은 지난 8일 서울시내 곳곳에 전단지를 배포하며 집나간 김사장을 애타게 찾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짐을 싸러 오시나?”, “사퇴 쫌!!”, “질풍노도의 시기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4주째로 접어든 MBC 노조 총파업은 최일구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와 김세용 ‘뉴스와 인터뷰’ 앵커가 파업에 동참 하면서 더욱 확산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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