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불법다단계에 경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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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불법다단계에 경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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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0개 대학에 불법다단계 피해예방 홍보물과 동영상 배포

입학.방학시즌을 맞아 대학생들이 불법다단계 유혹에 빠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취업명목 유인부터 사재기 피해까지 실제 피해사례를 소개한 리플렛(15,000부)과 동영상 자료를 전국 140개 대학에 배포했다고 공정거래위원회는 밝혔다.

ⓒ 뉴스타운

이는 불법다단계업체 피해사례(약 4천여명의 판매원에게 192억원의 피해를 입힌 (주)이엠스코리아에 대해 과징금(19.4억원) 등 ) 및 조치결과 홍보 및 소비자피해주의보 발령에 이어 대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해 경각심을 제고했다.

 

리플렛.동영상 자료는 대학신문이나 홈페이지에 게재토록 각 대학에 적극 협조요청하였으며 교육과학기술부.전국대학교육협의회 및 소비자단체협의회 등에도 제공하여 취약계층 등 계층별 소비자교육에도 자료로 활용토록 했다.

 

동영상은 이용자가 많은 유튜브(youtube.com/korFTCtv).SNS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도록 업로드하고 만화(웹툰)도 제작 중에 있다.

 

또한 취업.부업을 희망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주요 구직사이트(잡코리아, 알바인)에 1개월간 피해예방 광고 게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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