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장관, 호서대학교에서 충청권 창업관계자 간담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주호 장관, 호서대학교에서 충청권 창업관계자 간담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청취

▲ 2월 20일 오후 1시 30분 호서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강일구 호서대 총장, 충청권 대학 산학협력단장, 학생창업가 등 창업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2월 20일 오후 1시 30분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국제회의실에서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강일구 호서대 총장, 충청권 대학 산학협력단장, 학생창업가 등 창업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주호 장관은 간담회에서 “정부의 청년창업활성화 정책에 부응하여 대학이 학생?교수의 창업에 관심을 갖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학분야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 예체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날 이주호 장관(우)은 간담회에서 “정부의 청년창업활성화 정책에 부응하여 대학이 학생?교수의 창업에 관심을 갖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학분야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 예체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2011년에는 각 대학의 창업 관련 현황을 알 수 있도록 공시항목을 확대하였고, 올해부터는 이러한 공시자료를 대학재정지원사업 평가지표에 포함함으로써 대학이 창업지원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산학협력 선도대학에 “창업교육센터(Entropreneurship Center)"를 설치하여 학생들의 기업가마인드를 제고하고 정규교육과정 내에서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내의 창업관련 Control Tower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창업학과 개설, 신기술창업보육센터 운영 등 우수한 벤처기업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호서대 사례와 같이 첨단지식과 아이디어 산실인 대학들이 창업에 역량과 열정을 갖춘 청년세대들을 키우고 지원하는 것이 미래세대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장 좋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