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보수정당으로 보수 결집력 보여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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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택대표 사퇴 새누리당 복당으로 당 해체 위기를 맞았던 미래연합이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총선준비 체제에 들어갔다.
미래연합은 오늘 마포당사를 여의도 잠사빌딩으로 확장이전하고 김명수 최고위원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선출 이찬세 경남도당 위원장을 비롯 당내인사 3명과 고려대학 정창덕 교수등 학계인사 3명을 영입하여 7명으로 비상대책위를 구성하였다.
미래연합 비대위는 총선일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규택 대표 사퇴로 당혹스럽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기존보유 당원으로 최소 50개 선거구에 출마자를 낼 수 있으며 곧 공천위를 구성하여 총선출마자를 공모하면 더 많은 후보자를 낼 수 있을 것 이라했다
미래연합 비대위는 창당당시 한나라당 박근혜 전대표를 지지하는 정당으로 창당했으나 박근혜 전대표 지지표방으로 총선에 임하는 것은 박전대표와 분쟁 발생 염려와 새누리당 출마후보와 혼선이 있을것이라 판단하고 박근혜 마케팅을 일체 배제하고 당헌당규 및 강령을 수정보완하여 정통보수당으로 국민앞에 설것이라고 했다.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래희망연대 서청원 대표가 옥중에서 한나라당과 합당선언을 하자 공동대표를 맡았던 이규택 전대표는 선거를 앞둔시점에서 청치보복이된 서전대표의 옥중합당선언은 백기투항이라며 서전대표를 비판하고 지방선거 출마준비중이던 희망연대 당원과 동반탈당하여 그해 4월18일 미래연합을 창당 6.2 지방선거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을 비롯한 기초의원 13명이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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