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병원설비 분야의 국내외 최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2012)가 2월 16일(목) 개막된다.
한국이앤엑스(전시전문기업)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공동 주관으로 16일(목)부터 19일(토)까지 나흘 동안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총 30개국 978개 업체(458개 국내 제조업체 포함)가 참여하여 사상 국내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동 전시회는,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Global Top 전시회"로 4년연속 선정되는 등 해를 거듭 할수록 품격있는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삼성메디슨, 리스템, 중외메디칼, GE, Siemens, Philips, Toshiba 등 영상진단장비 분야 국내외 세계적인 기업을 비롯하여, 바이오스페이스, 비트컴퓨터, 인피니트헬스케어 등 국내 의료정보 업체와 한신메디칼(소독기), JVM(약품포장기), 대성마리프(물리치료기) 등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의료기기 부품 특별관(COEX 1층 A4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APEC u-Health Community Forum", "방사선사 국제학술세미나", "세계의료기기 임상시험 포럼" 등 총 70여개의 전문세미나가 마련되어 의료기기 분야 기술·시장을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게 되며, 국내 의료기기 업계가 가장 필요로 하는 해외 의료기기 인허가 제도 개선 동향, 한?미, 한?EU FTA 체결에 따른 기업의 대응전략 등 현장감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미국, 일본, 중국 등 70개국의 해외바이어 2천명을 비롯하여 총 6만 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며, 1조 4천억원의 내수상담과 4억 7천만불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제27회 KIMES 개최결과 : (상담) 내수-1조 3천억원, 수출-4억 5천만불 (계약) 내수-1조 4백억원, 수출-7천 5백만불
한편, 금번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KIMES 관람객을 위한 케리커쳐 그려주기"의 수익금은 전액 어려운 이웃에게 기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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