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조달액 10억 달러, 뉴욕 관광명소로 유명
미국 뉴욕을 대표하고 있는 초고층 빌딩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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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뉴욕 맨해튼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102층) ⓒ 뉴스타운 | ||
소유하고 있는 관리회사는 13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주식 상장을 위해 상장(IPO=initial public offering=기업공개)신청을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상장에 따른 자금 조달액은 최고 10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이 빌딩의 높이는 443.2m의 102층의 건물로 지난 1931년에 완성돼 영화 ‘킹콩(Kingkong)’에도 등장하는 등 유명세를 타며 뉴욕의 관광 명소로 군림해왔다.
이 빌딩 관리회사(Empire State Realty Trust Inc.)는 조달된 자금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개장하기 위한 비용 등으로 충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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